조선 선조 때 임진왜란이 일었났습니다. 그 때 선조는 이런 말을 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조선의 덕망이 있는 국가인데 다른 나라가 침략해 올 리가 없다..." 유교가 진행되었을 무렵 조선 왕조의 기조는 조선이 스스로 덕을 쌓고 베풀면 모든 것이 평화로울 수 있다라는...지극히 유교적인 판타지에 있었던 것같습니다.
일본과 같은 국가의 실정을 알지도 못했던.......
조선은 지극히 문치주의에 치중했던 왕조이고 임진왜란이 있은 직후에도 이러한 사조를 버리지 못했어요....결국은 멸망에 이르렀고, 이 것에 이른 원인이 조선 왕조에게 있기는 하지만, 그들이 추구했던 것은 많은 자취를 남기고 있네요...
일본의 침략 직후에도 문호를 한정적으로 개방하고 계속적인 교류를 했던 것만을 봐도 조선왕조의 큰 틀을 알 수가 있는......이웃에 이런 쓰레기 국가가 있다고 과연 조선 왕들이 생각이나 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