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제 시대에 묻힌 백 톤의 금괴, 결국 없었다(공주)[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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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면에서 금괴 찾는 굴착기(자료)
(공주=연합 뉴스) 이·운즐 기자=충남 공주(틀남콘쥬)의 금강면(쿠무간몰)에서 진행된 「금괴 발굴 소동」은 허구인 것을 나누었다.
30일, 대전(대전) 지방 국토 관리청등에 의하면 김모(57, 소울 서대문구) 씨등이 공주시쌍신도(산신돈) 422번지 일대의 틴모(55, 연기군금남쪽) 씨 소유의 밭에 대한 점용 허가를 얻고, 금년 4월 중순부터 현재까지 금괴 발굴 작업을 진행시켰지만 특별한 지하 매장물은 나오지 않았다.
대전 지방 국토 관리청은 이것에 앞서, 지난 달 24일 김씨 등에게 낸점용 허가를 취소해, 이번 달 17일까지 원상 복구 명령을 내린상태다.
그들은 「일본의 강제 점령 기간에 일본인들이 광산 개발등을 통해 채취한 금괴 100톤 정도를 패전 후, 가지고 갈 수 없으면 이쪽 금강면지하 17미터의 깊이의 암반을 파 숨겼다」라고 하는소문에 의해 탐사 장비와 굴착기등을 동원하고 작업을 하고 있었다.
이것과 유사한 금괴 발굴 작업은 지금까지 국내의 여러가지 곳에서 행해졌지만 모두 불발에 종원이라고 있다.
2007년 부산 해양대의 부지에서 일제가 바위안에 숨긴 금괴를 발굴하려고 했지만 미수에 끝나, 부산 금정산(쿠무젼산)에서도 발굴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또 2005년 제주시(체쥬시) 야마카와단 흑송 주변에서도 「일본군이 가지고 돌아갈 수 없었던 금괴를 찾는다」라고 해 탐사가등이 볼링을 실시했지만 불발에 끝났던 적이 있다.
한편, 공주 경찰서는 이번 달 29일,사기용의로 소울 남부 지검이 기소 중지한 김씨의 신병을 구속해, 금괴 발굴을 구실로 한 다른 사기행위가 있었는지 조사중이다.
소스:연합 뉴스(한국어) <공주(왕녀) 금강변에 일제 시대 묻힌 금괴 없었던 >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09/07/30/
0701000000AKR200907301583000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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