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1 야당인 민주당의 오카다 가쓰야(岡田克也·56·사진) 간사장은 총선(8월 30일 예정)에서 승리해 집권할 경우 “무라야마 담화를 계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라야마 담화는 자민당과 연립정권을 구성했던 사회당의 무라야마 도미이치(村山富市) 전 총리가 1995년 “일본의 침략을 받은 아시아 국가와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며 후회한다”고 밝힌 것을 말한다.
그는 31일 국회 중의원 사무실에서 주일 한국 특파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무라야마 담화에 담긴 정신대로 미래지향적으로 21세기의 한·일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029/3708029.html?ctg=1300&cloc=home%7Clist%7Clis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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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민주당은 무라야마 담화를 계승하고 싶어 하네요. 하토야마 담화를 발표 할 것으로 예상 했는데 아니네요. 여기의 일본인들은 분노하고 있습니까?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자민당도 무라야마 담화를 계승하고 있으니까요. 일본은 총리가 되면 아시아에 사죄 하는 것이 일이네요. 바람직 합니다. 하지만 잘못을 인정하면서 왜 배상을 하지 않습니까? 정말 일본은 파렴치한 나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