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원래 신라인+백제인+고구려 일부亂民이 합쳐져 하나의 민족으로 탄생한 것으로 나는 보고 있다.
크게 보면 한반도는 남부의 흉노인(특히 경상도의 사람)과 북부의 부여인(경상도 이외 지역의 사람)으로 나뉜다.
흉노인은 이목구비가 가운데로 몰린 형태를 띤다.그리고 얼굴이 좁고 골격이 발달하지 않아 얼굴이 호리호리한 사람이 많다.
눈과 코의 간격이 좁다.그리고 쌍꺼풀과 큰 눈의 비율이 높다....
반면 부여인은 이목구비가 퍼져있고 실눈이 많고 얼굴이 큰 사람이 많다.또 골격이 발달해서 광대뼈가 많고 사각턱이 많다.일본인이 많이 조롱하는 그런 얼굴형은 주로 부여인을 말하는 것이라 보인다.
이점에 유념해서 서울지역 및 서부지역의 사람들을 잘 살펴보면 흥미롭다....
반면 흉노인으로 보이는 경상도 지역의 사람들 중에도 경북인과 경남인은 얼굴형이 다르다.
경남인은 흉노인의 특징을 거의 100%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반면 경북인은 신라족인데 부여인과 많이 섞인 탓인지 눈의 형태는 흉노인의 특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지만 그외는 부여인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큰 눈도 제법 있고 쌍꺼풀이 있는 사람도 많지만 코나 턱등 얼굴형은 부여인의 특성을 지닌다.
코는 경남인보다 더 높은 사람이 많다.그러나 부여인 계통의 골격이 발달해서 사각턱이 많고 그래서 큰 얼굴이 많이 보인다.또 목도 경남인보다 긴 사람이 많다...
또 실눈은 경남인보다 비율이 더 높다....
오랜 조선민족의 원류를 연구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다...
일단은 신라족이라 보이는 대구경북인에 대한 연구에 더 박차를 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