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에어백 결함으로 44만대를 리콜
[디트로이트 2009.7.31일 로이터]
혼다는 31일, 에어백의 결함에 의해, 인기 모델 「어코드」나 「시빅」을 포함한 44만대를 새롭게 리콜(자주 회수) 하고 있는 것을 밝혔다.
혼다는, 드라이버측의 에어백이 과도의 압력에 의해 파열해, 금속 파편이 튀어 나올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홍보에 의하면, 이 에어백의 결함에 관련해 1명이 사망한 것 외, 많은 부상이 확인되고 있다.
리콜의 대상은, 2001─02년에 제조된 「어코드」의 일부와 01년 제조의 「시빅」 및 02─03년 제조의 「아큐라 TL」의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