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구려의 건국자 동명성왕 ( 주몽) 입니다
동명성왕
동 부여의 왕 " 금와 왕" 이 태백산 남쪽 우발수 라는 곳에 산책을 나갔다
그런데 그곳에 어느 소녀가 울고 있더라
금와왕이 그 소녀에게 물었다
" 너는 왜 여기서 울고 있느냐??" 라고 했더니
그 소녀는 " 저는 화백의 딸이며 이름은 유화 입니다 . 그런데 하늘의 아들 " 해모수" 라는 분을 만나서 알게 되었으며. 첫 눈에 반해 그의 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 그러한 사실을 알게된 아버지가 분노 하여 내쳐졌습니다 " 라고 했다 .
그말을 듣고 금와왕은 그 소녀을 부여궁으로 데리고 갔다
얼마 후 지나자 유화 라는 소녀는 이상한 알을 낳았다 ...
그 알을 매일 밤 낮으로 품었으며.. 그 알에서 건장한 사내 아이가 태어났다
그 아이는 영리하며 비범하게 생겼으며. 나이 7세에 스스로 활을 만들어 활을 쏘았다고 한다 .
백발 백중의 활 쏘는 실력이 대단했다 .....
그를 주몽 이라고 했다 ( 고구려 건국자 동명성왕)
그를 죽이려는 사람이 많아지자 그를 따르는 사람들을 이끌고
동가강 유역 근처의 졸본으로 피신하여 그곳을 도읍으로 삼아서 나라를 건국하니
그 나라를 고구려 이다
- 고구려 건국 동명성왕 -
동명성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