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Å)`) < 반려 동물이니 인간의 친구니 이런 차원이 아니고..
(*´(Å)`) < 개는 늑대로 부터 개량된 육식 동물이라 食 재료가 아닌 것 같기 때문
(*´(Å)`) < 예전에 회사의 모임으로 개고기 가게에 어쩔 수 없이 갔지만 남자 중에는 나 혼자 삼계탕을 시켰던...
(*´(Å)`) < 삼계탕 그릇도 개고기를 담았던 것 같고 뭔가 찝찝해서 깍두기만 먹었던...
(*´(Å)`) < 뭐 그렇다고 개 식용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Å)`) < 아시아 뿐 아니라 스위스에도 개를 식용하는 지역이 있다고 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