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위안부사죄를 받으려면 일본내 한국성매매여성을 데려가라"
성매매.유흥업소 종사 불법 밀입국 한국여성 3만여명 달해
일본인 "과거(일본군위안부) 따지려면 성매매 여성 데려가야"
일본군 위안부 은폐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들어 인터넷 모집광고를 통해 일본에서 성매매를 하거나 유흥업소에 취업하는 한국 여성이 급증, 과거 아픈 역사를 무색케 하고 있다.
한국 여성들은 일본 도쿄의 신주쿠, 아카사카, 긴자 등 고급 유흥주점 밀집 지역은 물론 오사카와 고베 등 지방 도시의 유흥가에 퍼져 있다. 한국의 젊은 남성들을 유인하는 일본 호스트 바 취업 알선 카페만도 15개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의 유흥업은 크라브와 스나크(snack), 데이트 크라브, 데리바리(delivery), 에스테(este), 호스트 바 등으로 나눠져 있다. 크라브는 한국의 룸살롱과 비슷한 고급 술집이며 스타크는 크라브보다 격이 처지며 일비는 1만-1만2천엔 정도다. 데이트 크라브는 일비가 없는 대신 `2차"를 나가는 것이 주 수입원이다. 데리바리는 `콜 섹스"를, 에스테는 유사 성행위를 하는 곳이다.
하지만 이들 업종에 종사하더라도 손님을 유치하지 않으면 급여에서 공제하는 `도항"(同伴), 일본 입국 등을 위해 빌린 돈을 갚기 위한 선불금, 결근이나 지각시 내는 벌금 등으로 실제로 목돈을 쥐기는 거의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쿄에 사는 40대 후반의 한 일본인은 "지방 도시의 웬만한 술집이나 마사지 숍에 한국 여자들이 있다"면서 "국민소득 2만달러 나라의 여자들 수만명이 일본에서 술을 팔고 성매매를 하는데, 과거 이야기(일본군 위안부)를 따지려면 이들 여성을 데려가야 한다"고 일침을 놨다.
정말로 창피하다 !
이것이 진정한 세균이다 박테리아보다 무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