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강경주의나 호전주의로 남성의 분노를 자극하는 여성은
외모나 학벌이나 체형에 상관없이 폭행을 당해도 된다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여성을 죽이는 것은 반대한다...
작년에 덩치가 크고 뚱뚱한 여성이 나체로 살해되었고 마르고 키가 큰 여성의 가슴에
칼에 박혀서 발견이 되었는데..죄가 많아서 죽었겠지 등으로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다 너무 끔찍해서 저사람이 착실한 사람이라 생각하면
난 견디지 못할 것이다.
여성이 또 토막이 나고 수저통에 담겨져 부패되었다.
한국에서 자주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