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김 한화필리 조선소 CEO는 최근 CBS ‘60분(60 Minutes)’과의 인터뷰에서 현재의 시설을 “공룡”이라 표현하며 대대적인 현대화 작업을 예고했다.
향후 2년간 용접, 도장, 조립 공정에 산업용 로봇과 자동화 장비를 배치한다.
이는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한국 조선소 특유의 ‘주당 1척 인도’ 시스템을 미국 현지에 이식하기 위한 조치다.
시설 현대화와 발맞춰 수천 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한다.
이미 한국에서 파견된 50명의 전문 강사가 현지 노동자들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미국 조선업 부활에 한국이 앞장서기로 했다
이것은 단순한 투자가 아니다
teaching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