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8 11:41
1) 이 김대중이가 노벨평화상을 받으면 상금을 국가에 내놓겠습니다.(2000),
"노벨평화상은 한국국민 모두의 업적으로 받은 상이니 만큼 저는 상금(11억2,222만원)을 노벨상 취지에 맞게 사용하겠습니다". (중앙일보 2000.12.11)
2) 노벨평화상 상금을 아태재단에 차명관리 합니다.(2001)
"노벨 평화상 상금은 아태재단에 넣어두었다". (2001. 12.10 조선일보).
3) 노벨평화상금을 김정일에 바치려 합니다.(2002).
"노벨상금과 그 이자를 평양과학기술대학에 기탁할 것이다. 그들은 6.15 기념관을 지을 것이다". (2002.5.20 중알일보, 세계일보, 신동아 2002.6월호)
4) 아태재단에서 노벨상금은 물론 이자까지 모두(13억5,400만원) 찾아와 이 김대중 통장에 바로 넣어버렸습니다.(2003)
“아태재단이 지난 1월16일 재단해산을 결의하면서 김대중 전 대통령이 재단에 기부했던 노벨평화상 상금 등에 대해 그동안의 이자를 포함, 총 13억5천400만원을 김 전 대통령에게 반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나라당 하순봉 의원이 4일 밝혔다”(2003년 11월 04일 연합뉴스)
김대중 전 대통령은 아태재단 해산으로 노벨평화상금 등의 기부금을 반환받아 재산이 13억4천8백3만9천원 증가했다.(한국경제 2003.04.24)
5) 그 중 3억을 떼어 ‘김대중도서관’에 기탁했습니다. 3억원이면 김대중도서관이 세계중심이 될 것입니다. (2005)
“저소득층일수록 지지 높아…MB는 서민의 대통령?”
"재산헌납-서민행보” 좋은 평가…“고소득층, 경기 회복시 현 정부 지지”
온종림 기자
이명박 대통령이 7월24일 농·산·어촌 기숙형 고교로 지정된 충북 괴산고를 방문해 배식을 받고 있다. ⓒ 뉴데일리
“서민들은 MB를 사랑해.”
한국리서치, 윈지리서치 등의 각종 여론조사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폭넓게 서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당의 현 정부 공격 단골메뉴인 ‘부자(富者) 정권"이란 표현이 어색해질 정도다.
미디어리서치 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저소득층(월소득 100만원 미만)에서 53.7%로 가장 높았다. 25일 실시된 동아시아연구원·한국리서치 조사와 원지코리아 조사도 추세는 비슷하다.
이 같은 추세에 대해 여론조사기관 한 관계자는 “이 대통령과 청와대가 힘을 기울이는 중도·서민 행보에 대해 저소득층이 호감을 갖게 됐다는 해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의 재산 헌납 이후 "대통령 이미지가 좋아졌다"는 응답은 저소득층은 41%에 이르렀다.
하지만 전통적인 이 대통령 지지층이라고 생각돼온 고소득층은 저소득층에 비해 지지율이 낮게 나타났다. 미디어리서치 조사에서 월소득 400만원 이상 전체 가구 대비 상위 20%의 고소득층에서는 지지율이 24% 대로 낮게 나타났다.
여론조사 관계자는 “고소득층은 경기가 회복하면 현 정부 지지로 돌아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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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과 이명박 대통령님과 확연히 비교되는 기사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