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집 앞마당에 개미들의 서식처를 발견했다..
어렸던 나는, 대공사를 시작하여, 집 앞마당을 걸레로 만들었다.
꽃 삽으로, 물, 길을 만들어 병정개미들 한마리 한마리 잡아서 물줄기에 풀어놔서
익사 시켜 죽인적이 있다........
그 후로 아버지에게 죽도록 맞았다....... 마당을 걸레로 만든 결과였다..
그때 나는 왜 맞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그냥 맞았다..
어린 마음에 아빠가 개미를 좋아해서 그래서 나를 때리나 생각했다..
다들 이런 경험들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