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Å)`) < 과거에는 가끔 세계가 이렇게 조화롭구나...라고 감탄하면서 이 세계를 디자인한, 인간보다 우월한 의지가 존재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Å)`) < 물론 그런한 "우월한 의지"가 기독교나 카톨릭의 유일신인지는 알 수 없다.
(*´(Å)`) < 성경책은 단지 체계적으로 집필된 유태민족의 신화겠지...
(*´(Å)`) < 그런데 동남아 쓰나미로 수십만명이 희생된 이후 완전히 무신론으로 돌아섰던...
(*´(Å)`) < 그 때 이후로 무엇이 神의 의지인지 모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