켐브리지 대학 주요 20개국 분석
쓰기·스피킹 19위, 리스닝·독해 18위

어릴 때부터 사설 학원에 다니며 영어를 배워 학교에서 10년 넘고 영어를 배워도 한국인의 평균 영어 실력은 세계수준인 것을 알았다. 비영어권국가 20개국중 19위가 한국 영어 실력의 현주소다.
영국의 영어 인증 시험‘IELTS'(아이에르트)를 주관 하는 영국 켐브리지 대학 등은 작년 아이에르트 수험자수기준 상위 20개국의 성적을 분석한 결과 이와 같이 나타났다고 3일 발표했다.
아이에르트에 의하면 이민 및 직업 연수 과정 시험으로 우리 나라는 리스닝, 읽어내, 써, 스피킹 4부문안쓰기라고 하는 것으로 바닥의 수준의 19위를 차지했다. 리스닝, 판독부문에서도 18위에 끝났다고 알았다.
전체 점수는 9점 만점을 기준으로서한국은 5.21을 기록, 5.77인 중국(13위)과 5.52인 일본(16위)에 늦어를 취했다. 한국아래에 있는 국가는 4.53을 얻은 아랍 수장국 연방(UAE)이 유일했다. 유학 목적의 시험에서도 한국은 일반적인 대학 입학 가능조건의 6.0~6.5에도 도달하지 않는 5.71에 머물었다.
한국이 획득한 5점대의 점수는‘자신이 바라는 내용에 대해서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만 가능인 수준으로, 전반적인 내용 이해는 가능이지만 오해나 실패가 많고 유창함이 결여 했을 경우'다.
아이에르트 관계자는“ 나교육 시장이 확대해 조기 영어 교육열풍이 더욱 더 강해지고 있지만 성적은 제자리 걸음”으로 하면서“영어 교육이 활발하게 성립되고 있는데도 성적이 좋지 않다고 하는 것은 교육 방식으로 문제가 있는 것을 말해 준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전체 순위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7.46으로 1위를 차지했고, 후에 잇고, 싱가폴(7.01),말레이지아(6.90)의 순서였다.
● IELTS(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영국 문화원과 오스트레일리아 IDP 교육 산하 기관의 IELTS Australia,영국 켐브리지 대학이 공동 개발해 관리하는 국제 영어능력 평가 시험. 수험자의 영어 커뮤니케이션능력을 리스닝, 읽어내, 써, 말하는 것 등 4 종류 영역에 걸치고, 평가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8&aid=0001958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