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이던 관심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존재는 귀하다
물론 그 자체로 힘이 많이 든다
그래서 그냥 집에서 혼자 인터넷으로 시간을 보내고 싶다. 그렇지만 그것은 사실은 힘을 더 없애는 일이다
개를 키우거나 취미 생활을 하거나
이런 것의 제일 정점은 사람과의 소통이다
그것이 상대적으로 쉽다면 그냥 좋은 삶이다
하지만 무슨 이유라도 힘들어지면 그때는 갉아먹는 삶이다
돈이 많다고 혼자서 100인분을 먹을까
아무튼 terara같이 비참할 수 도 있지만 나도 인조이 재팬에서 부터의 이곳이 한 부분이기 때문에
또 대충 그냥 쓴다고 생각하기 떄문에 내 안의 분노와 더러움을 받아준 상대가 있고 나도 받았고
그래서 아직 까지 꽤 겉으로 보이기에 좋은 삶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이것도 고맙고 과분하다
안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