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계획이 있습니까? 저는 너무 재수가 없게도...-_-;; 어린 악동을 데리고 보내야 하는 운명...여행을 가려고 준비를 했지만.....
새로 생긴 광화문 분수를 보러 갈까? 아니면 어린이 대공원에 놀러 갈까? 생각 중이지만....어떻게 해도 갑갑하네요....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이 악동을 데리고 놀러 갈 생각을 해야 합니다. 아마 여기서 일본인에게 시달리고 나면 내일은..... 이 악동에게 시달려야 하는......정말 비참한 운명이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