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업계조차 후진국의 열등 쟈파니즈가
사라지고 있는 비참한 현실이..
이제 기술全無의 후진국에 남아 있는 산업은 포르노와 만화뿐인가?
https://news.yahoo.co.jp/articles/2ac99b5056a21390167db8dbdb1b832b3d827a18
한국의 뷰티텍 기업 APR의 기세가 일본의 미용 대기업을 웃돌았다. APR은 한국의 전통적인 강자뿐만 아니라 일본 최대의 미용기업인 시세이도의 시가총액까지 추월해 아시아 미용시장의 새로운 "대장주"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APR의 시가총액은 15조8925억원(약 1조7480억엔)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통적인 미용 대기업으로 여겨지는 아모레퍼시픽의 7조9141억원, LG생활건강의 3조8868억원을 합친 규모보다 크다. APR의 시가총액은 글로벌 미용 대기업으로 여겨지는 시세이도의 시가총액도 웃돌았다. 이날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시세이도 시가총액은 1조2600억엔, 한국 원 환산으로 11조8494억 원이었다. APR의 독주는 견조한 실적에 지지되고 있다. 증권업계 리포트에 따르면 APR의 2026년 1~3월기 매출과 주가 전망은 매우 낙관적이다. 세계 시장에서 메디큐브 등 미용 디바이스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늘고 영업이익률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유안타 증권은 APR의 미국과 유럽에서의 판로 확대로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목표 주가를 기존 대비 42.1% 인상해 54만원(약 5만9400엔)으로 조정했다. 1~3월기 APR의 영업이익은 1400억원(약 154억엔)으로 시장 기대치인 1391억원(약 153억엔)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신한투자증권 박현진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APR은 미국과 유럽 등에서 전년 동기 대비 3자리 매출 성장률을 보이며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며 “영국과 도이 트 등 유럽 내 매출 성장 잠재력이 본격화돼 미용의료기기 수출 수요까지 더해져 2026년과 2027년 실적 상향조정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