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 없는 인간등 꼭 좋으니까.
타인(특히 일본인)을 업신여기기 위한 재료이면, 무엇으로 있어도 이용한다.
조선인 피해자가 눈앞에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신경쓰는 일 없이 말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자신의 눈앞에 하리모토이사오씨가 있었다고 해서, 「원폭은 복음」이라고「인간 BBQ」
등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러한 담력등 전혀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다.
중국인이나 일본인도, 조선인이 그러한 고식적인 부분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을 모르는 외국인은, 망설임이면서 이윽고 깨닫는다.
알면 알수록 싫게 된다는 것은 그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