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가 빌딩을 빨리 짓고 싶었다
동남아시아에 두바이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한일 감정을 이용하면 건물을 빨리 짓을수 있다고 생각
왼쪽에는 한국이 오른쪽 건물을 일본에게 수주를 한다
하지만 일본은 모두 자기가 하고 싶은 욕망에
삼풍 백화점 붕괴하는 광고를 낸다.
이를 알게된 말레이시아 국민들은 데모를 하여 정권이 붕괴 위험에 이르게 된다
하지만 말레이시아는 한국에 끈을 놓치 않는다.
건물은 잘 완공되어 관계가 잘 유지되고 있다고 ..
말레이시아가 올해 인수할 국산 다목적전투기(경공격기) FA-50M 블록-20 1호기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생산라인에서 출시된 모습이 말레이시아 언론에 의해 처음 공개됐다.
말레이시아 왕립공군(RMAF)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경공격기 FA-50M 도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폴란드 수출형인 FA-50PL과 대등한 수준으로, 현재 운용 중인 FA-50 파생형 중 가장 높은 사양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