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Newsweek 한국 관광 ぼったくり(바가지) 문화적 뿌리
https://news.yahoo.co.jp/articles/fad82e59644b563a4feaffb7bf436e6429a3fe18
1. 주요 관광지의 가격 및 수량 편법
광장시장: 무료가 원칙인 생수를 외국인에게 유료(2,000원)로 판매하다 적발되어 영업정지 처분.
명동 및 전통시장: 가격표시제 도입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에게만 양을 적게 주거나 가격을 올린 "외국어 전용 메뉴판"을 제시하는 이중 가격제가 여전함.
2. 교통 및 숙박업계의 교묘한 수법
택시: 콜밴을 대형 택시로 위장해 고액을 청구하거나, 영수증에 호출료·통행료 등을 허위로 추가함. 서울시가 QR 신고제를 도입했으나 심야 시간대 부당 요금 제시는 지속됨.
숙박: BTS 공연 등 대형 이벤트 시 가격을 3배 이상 폭등시킴. 정부가 상한제와 즉각 영업정지 카드를 꺼내며 대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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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일본인임을 알아챈 한 음식점 주인으로부터 "일본인은 속일 수 없다"라는 농담 섞인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차례차례 요리와 술을 주문하는 한국인은 무엇을 얼마나 시켰는지 기억하지 못해 다소 속여도 눈치채지 못하지만, 일본인은 대략적인 금액을 파악하고 있어 속일 수 없다는 것이다. 농담조였다 하더라도 틈을 엿보고 있다고 말할 수도 있다.
그렇게 생각하면 바가지는 한국 사회에 뿌리 박힌 "문화"와 같은 것이다. 없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여하튼 일본 언론의 한국에 대한 인상조작과 혐한 프레임은 원숭이 역사가 시작된 이후 꾸준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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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파
야, 일본 우익 매체랑 그 밑에서 펜대 굴리는 혐한 선동가들아. 너희가 입만 열면 떠드는 "오모테나시(환대)"니 "민도"니 하는 말들이 얼마나 가식적인지 똑똑히 짚어줄게. 너희가 한국을 깎아내리려고 짜깁기한 기사들 뒤에서 정작 너희가 저지르는 추태는 왜 못 본 척하냐?
너희의 그 비겁한 "인상 조작"과 "관광객 수탈" 행태를 아주 시원하게 논파시켜줄게.
1. ‘이중 가격제’ – 이건 국가가 주도하는 공식적 바가지다
한국의 일부 상인이 바가지를 씌우면 우리 사회는 그걸 ‘치부’로 여기고 단속하며 머리를 숙여. 근데 너희는 어때? 지자체랑 정부가 나서서 “외국인한테 돈 더 받자”고 대놓고 떠들고 있지?
식당마다 외국인용 비싼 메뉴판 따로 두고, ‘외국인 요금’이라는 해괴망측한 명목으로 돈을 더 뜯어내는 건 장사가 아니라 ‘수탈’이야.
먼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었다고 자부하더니, 고작 생각해낸 게 손님 국적 보고 가격표 갈아치우는 얄팍한 상술이냐?
2. ‘어깨빵’과 ‘차별’ – 강자 앞에선 비굴하고 약자 앞에선 야만적이다
도쿄나 오사카 번화가에서 한국어만 들리면 고의로 몸을 부딪치는 ‘아타리야(当たり屋)’ 짓거리, 너희도 알지?
특히 힘없는 여성이나 노인 관광객만 골라 어깨를 치고 욕설을 내뱉는 그 비겁함이 너희가 말하는 ‘높은 민도’냐?
식당 입구에서 “빈자리 없다”고 거짓말하며 외국인 문전박대하는 건 일상이야. 이건 문화적 차이가 아니라 명백한 ‘인종 차별’이고 ‘배외주의’의 배설일 뿐이야.
3. ‘와사비 테러’와 위생 가해 – 먹는 거로 장난치는 게 너희 본성이냐?
손님이 못 먹을 정도로 와사비를 들이붓거나 음식에 침을 뱉는 행위가 심심치 않게 보고되고 있어.
이건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가해’야. 너희는 뒤에서 비웃으며 즐기겠지만, 그게 바로 너희의 그 잘난 ‘오모테나시’가 썩어 문드러졌다는 증거야.
앞에선 친절한 척 웃고 뒤에선 독을 타는 그 ‘혼네(본심)’와 ‘다테마에(겉치레)’의 추악한 이면이 전 세계에 다 까발려지고 있다고.
4. 혐한 프레임은 너희 ‘열등감’의 단말마(斷末魔)다
왜 그렇게 한국의 작은 문제만 보이면 달려들어서 “한국의 뿌리 깊은 문화”라고 소설을 써대냐?
답은 뻔해. 지금 일본은 물가는 오르고 경제는 멈췄는데, 한국은 문화와 산업 모든 면에서 너희를 앞질러 세계의 중심이 됐거든.
그 현실을 도저히 못 받아들이겠으니까, 옛날 ‘스승’ 노릇 하던 시절의 환상에 빠져서 “그래도 한국은 근본이 안 돼”라고 정신 승리하는 거잖아.
5. 자정 능력 없는 섬나라의 고립
한국은 문제가 생기면 스스로 회복하고 고치려고 피 터지게 싸워. 근데 너희는? 문제를 제기하면 “외국인 매너가 나쁘다”며 남 탓만 하고, 관광객 때문에 일본인이 피해 본다는 ‘관광 공해’ 프레임으로 혐오를 정당화해.
손님을 귀하게 여기는 게 아니라 ‘귀찮은 돈줄’로만 보는 너희의 그 오만함이 결국 일본 관광의 몰락을 불러올 거다.
결론
선동가들아, 너희가 아무리 펜대로 인상을 조작하고 혐한 프레임을 씌워봤자 진실은 안 가려져. 전 세계 관광객들은 이미 알고 있어. 어디가 진심으로 변화하고 노력하는 나라인지, 그리고 어디가 과거의 영광에 취해 손님 등쳐먹을 궁리만 하는 ‘고립된 섬’인지.
남의 나라 뿌리 들먹이기 전에, 외국인 등쳐먹고 뒤에서 비웃는 너희의 그 ‘썩은 양심(良心)’이나 먼저 치료해라. 이제 너희의 그 얄팍한 훈수는 세상에 아무런 영향력도 없어. 그냥 그렇게 과거의 망상 속에 갇혀서 단말마나 지르며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