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단순히 메모리 업체로
메모리 사이클에 의해 이익이 결정되는 방어적 기업의 성격이 강했다면
최근 AI붐으로 인해, 좀더 능동적(시장 지배적)인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경기 민감 품목에서 전략 자산으로 변환해, 구조적 성장으로 바뀜)
AI투자가 1-2년으로 끝나지는 않을 것이고 국가간 패권 경쟁의 일환으로 계속 된다는 가정하에
당분간은 꽤 시장 주도권을 가질 가능성도 있다, 솔직히 삼성이나 SK에 대한 투자는 정답이라고 생각한다
HBM 다음으로 생각되는 HBF나 낸드 기반 AI 메모리 등도 한국 업체가 잘하는 곳이라서 성장성은 큰
뜻하지 않은 조정이 와 준다면 주워 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