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올해 한국 순부채비율 10.3%…G20 평균보다 79.3%p 낮아”
IMF “올해 한국 순부채비율 10.3%…G20 평균보다 79.3%p 낮아”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순부채 비율을 10%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순부채비율이란 정부의 총부채에서 현금성 금융자산을 뺀 것으로, 정부의 실질적인 채무 부담을 나타내는 수치다.
모니터’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아이엠에프는 올해 한국의 순부채 비율을 10.3%로 전망했다. 이는 주요 20개국 평균(89.6%)이나 전체 평균(80.1%)에 견줘 크게 낮은 수준이다. 주요국 중에서는 일본(134.3%), 이탈리아(129.0%) 등이 100%를 넘겼다.
한국 순부채 비율은 GDP 대비 고작 10% 수준 w
jap 순부채 비율은 GDP 대비 134% w
한국경제의 건전성이 IMF 보고서를 통해서 폭로되고 모두 입을 다물어버린 현실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