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광개토 대왕碑와 일본서기의 내용을 토대로 전라도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거짓이라고 하지만 사실을 파헤치면 결과는 다르다.
古考學이 밝혀낸 결과는 일본의 주장에 힘을 더해준다.
전라도의 영산강 주변에 5세기代의 일본계 유물과 무덤,사람의 뼈등이 대량으로 출토된다...
사람뼈와 해골의 모양은 일본 규슈의 사람들과 거의 일치한다.
5세기代의 일본유물이 집중적으로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 이곳은 일본이 4세기 후반(일본의 주장에 의하면) 또는 늦어도 5세기 초반에는 일본의 영역안에 포함되어 있었던 곳 같다...
그러나 6세기代의 유물은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이것으로 보아 6세기초반부터는 백제가 다시 이곳을 탈환한 것으로 보인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좁게 보면 전라도 중 전라남도가 일본세력이 있었던 핵심지역이었던 것 같다.
전라북도와 충청도는 백제의 옛 영토로 보인다...
5세기에는 백제가 고구려의 압박으로 한강까지 잃는 것으로 보면 서울과 경기도 주변을 잃게 되는데 이것은 충청도,전라북도로 영토가 좁아지게 되는 것을 말한다...
백제가 이 상황에서 전라남도를 점유하고 있는 일본의 군사적 도움을 필요로 하게되는 것은 충분히 추론이 가능하다...
그 상황에서 일본에 백제왕자의 인질을 보내는 것은 아닐까?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