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한국은 힘이 없었다
중국도 러시아도 일본도 한국을 노렸다
하지만 강대국끼리 싸우다가 결국 세계대전이 터진
그 사이에 한국은 살아나게 된다

45년간 반도체 업계에 몸담은 팻 겔싱어 인텔 전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메모리 반도체 호황에 대해 혀를 내둘렀다.
겔싱어는 “(AI 무게추가)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면서 메모리가 그래픽처리장치(GPU)보다 더 중요해질 수도 있게 됐다”며 “AI를 더 지능적으로 만들려 할수록 메모리 수요는 계속 강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이 반드시 이번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 설마 한국이 미국을 역전?
하지만 한국에 가는 길을 막지 않겠다
한국만은 허락한다
기회는 두번 다시 오지 않는다. Good luck to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