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의 한국인, 7할은 인격장애
이 수치는,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의 평균 11~18%에 비해, 2.5~4배에 이른다.
연구팀에 의하면, 인격장애는 자신의 성격에 문제가 있는 것에 깨닫기 어럽고, 가정이나 사회 생활, 대인관계에 지장이 있어, 주위의 사람들을 괴롭힌다고 하는 특징이 있다.
또, 자신의 문제를 타인이나 사회의 탓으로 해, 극단적인 반응을 나타낸다.
그 때문에, 각종의 범죄나 사회적 갈등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쉽고, 시급하게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지만, 사회적인 인식 정도가 낮고,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하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번 조사에서, 12 종류로 나누어 인격장애의 유무를 측정한 결과, 1 종류 이상의 인격장애가 있다고 의심되는 사람이 71.2%에 이르렀다, 라고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자신너무 를 고집해서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않은 「강박성(49.4%)」, 합리적인 문제 해결이나 사람과의 관계를 피하는 「회피성(34.7%)」,
멋대로이고 사소한 일에도 필요이상으로 반응해 변덕스러운 「히스테리성(25.6%)」, 끊임없이 타인을 의심하는 「편집성(22.6%)」의 순서로 다나?`치.
권교수는, 「각국의 사회 문화적 배경에 의해서 인격장애가 의심되는 기준점이 다르기 위해,
그것을 고려하고, 기준점을 30점에서 35점과 40점에 각각 높여 분석했을 경우에도, 32.7%, 22.8%가 되었다」
「그런데도, 타국보다 인격장애 가능성의 비율이 훨씬 높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내 학술잡지 「정신병리」라고 미국의 학술잡지 「정신의학과 임상 신경 과학」에 게재되는 예정이다.(발췌)
http://japan.donga.com/srv/service.php3?biid=2003021117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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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출국의 호랑이 (09/08/01(토)11:14 ID:JknkpIyjw)날조다.2 에서는 8 할이 있었어. 3 일출국의 호랑이 (09/08/01(토)20:24 ID:tJ.JX7a4Q)
7할일까 8할일까 사토루등응이 든 있으면 그쪽이 보통 사람이겠지 w 4 일출국의 호랑이 (09/08/01(토)23:14 ID:iofYStGQo)
국민성 w 5 일출국의 호랑이 (09/08/02(일)09:45 ID:gPdpybm96)
반도는 영구 격리해야 한다 6 일출국의 호랑이 (09/08/02(일)14:33 ID:qAGt7VQ4o)
국내에 있으면 자신들이 이상하다는 일 눈치채지 못할테니인.
외국 말한 일 있는 무리가 나머지의 3할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