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극도의 불안감과 열등감, 죄의식 때문이야.
도둑놈이 자기 발 저린다고
불안 공포 위기감에 휩싸여 있는 거야.
갑자기 체포되거나
언젠가 목숨을 끊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마치 사형수처럼 초조함이 극한에 도달한 거야.
전라도 개새끼들의 지지와 몰표만 믿고 있는 상황에서
그 외 더 이상 자기 편이 없음을 알고
매일 매일 불안한 것이지.
그래서 계속 좌파 정책과 정신병자 짓을 노골적으로 하면서
북한 중국 이란에게 비굴할 정도로 고개 숙이고
敵이라 간주하는 상대에게
대통령이란 본분을 잊고
극단적인 언행을 계속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