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는 도 원래는 조선땅, 임진왜란 때 빼앗아간
내놔라
우리나라의 영토 인식: 조선 세종 때인 1419년 대마도 정벌 당시, 세종실록에 "대마도는 본시 우리 땅이다"라는 기록이 남아 있을 만큼 역사적인 연고권을 주장했던 지역입니다. 고려와 조선 정부는 왜구의 소굴이었던 대마도를 토벌한 뒤, 조선에 귀순한 도주에게 통치권을 주어 경상도의 관할 아래 두기도 했습니다.
일본의 실효 지배: 지리적으로 한반도보다 일본 규슈 지방과 더 가깝고, 조선 정부의 회유와 통제력이 약해지면서 점차 일본의 영향력 아래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이후 메이지 유신을 거치며 일본 영토로 완전히 편입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의 반환 요구: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직후, 이승만 대통령이 대마도가 한국 영토임을 주장하며 일본에 반환을 공식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