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 大戰 이전까지 수백년간 세계를 주름 잡은 것은 유럽 국가였다
대항해시대부터 시작해 제국주의로 이어지는 동안 유럽 諸國은
서로 바톤을 교대하면서, 세계 패권을 유지했던
그런데 그 막대했던 富도 두번에 걸친 대규모 전쟁으로 모두 소진하고
결국 미국이라는 신생국에 패권의 지위를 양도하고 말았던
현재의 EU를 봐라, 스스로는 아무 것도 해결할 수 없는 늙고 나약한 약에 찌든 노인같이 되었다
미국이라고 지금의 번영이 계속될까? 이미 트럼프는 중국을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G2의 일원으로 받아 들였다
여기서 위대한 미국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결코 미국의 에너지를 낭비해서는 안된다는 깨달았기 때문이겠지
그것을 알기 때문에, 더이상 미국은 대규모 전쟁에 직접 자신의 발을 담그지 않을 것이다
전쟁 = 기력 소모 = 패권의 상실 = 죽음이라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는
현재 트럼프는 동맹을 규합해 라이벌을 따돌리기 보다는, 동맹은 착취하고 미국 주변을 단속해, 중국과 자원 나눠 먹기를 할 가능성이 더욱 커 보이는
그게 더 쉬워 보였을지도 모른다
중국이 대만을 공격할 때, 미국이 대만을 위해 나선다? 나는 턱도 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무기 판매조차 망설일 것이다. 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지 유추하는 것은 간단한 일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