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댄스나 춤을 위주로 하는 노래가 많다.
이는 미국의 흑인 음악을 한국의 대중적 가요의 근원으로 삼았기 때문이며
흑인 음악을 위주로 하는 가수들은 그전에도 많았지만 특히 (서태지와 아이들)
과 같은 음악이 나오면서 더욱 번창하였다.
한국에서 오직 노래나 고음 위주의 통기타나 락,메탈같은 음악은 번성치 못했으며
이것은 백인 음악으로써 한국인에게 거부의 대상이 된 이유도 있다.
한국의 이런 백인 혐오증으로 흰색의 달걀이 멸종하고 황색 달걀만 남았으며
닭도 흰색닭은 거의 사라졌다.
그러나 가창력을 위주로 하는 백인 음악이 사라지므로써 인기영합의 댄스나 춤이 발전하였고
남성의 힘있는 춤에 비하여 성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여성 가수들의 인기가 높아졌다.
요즘 사람들은 말한다 노래를 춤으로 몸으로만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한국인들이 원했던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