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서울에 거주하는 홍어나 일베의 일원으로(사실상 홍어의 왕이지만W)
대구나 목포를 여행한 경험으로 글을 쓰자면
일단 아침은 김치 찌개를 먹었다, 대구, 목포 상관없이^^
지역에 상관없이 같은 맛이었다. 국밥을 먹어도 두 지역의 수준은 비슷했다. (국밥은 경상도 지역에서 먹었던 것이 더 맛있었던)
저녁에는 그 지역의 특색있는 요리보다 삼겹살을 먹었다.
누구나 만족하는 대중적인 저녁은 삼겹살에 소주다. 곧 한국의 술자리가 펼쳐지는 저녁은 삼겹살에 된장찌개다^^
전라도의 유명한 한정식 요리, 전주 비빔밤. 먹지 않았다. 이미 서울에서도 지겹도록 먹었다
대구의 막창으로 유명한 곳에서도 곱창을 먹지 않았다. 낙곱세? 전혀 먹지 않았다.
이미 서울에서도 많이 먹었어요. !! 그렇다면 내가 그 지역을 방문해 그 지역의 음식을 저녁에 먹은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