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몽골과 한국인은 동족이며 한국인은 기마민족의 후예라며 자랑을 하고 있다.
기마민족이라 하면 왠지 더 멋있고 자랑스러워 보인다.
그러나 한국인은 원래가 농경민족이고 소수의 기마민족이 한국을 지배한 역사가 있었을 뿐이다.
그리고 기마민족은 그다지 자랑스러워할 대상도 아니다.
떠돌이 유랑민족이 기마민족이며 즉 유목민이기 때문이다.
동양의 유목민은 몽골을 제외하면 국가를 건설한 예가 없으며 러시아는 동양의 유목민을
경멸하여 돼지같이 지져분한 원시인으로 여겼다.
유목민이 인류의 지식에 이바지한 일이 없으며 그들은 약탈과 도둑질이나 일삼는
도적이나 강도의 무리에 지나지 않았다.
남방의 농경민족이 아니면 먹을것이나 기술을 얻지 못하는 야만인들이다.
유목민인게 그렇게 자랑스러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