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기운 섞인 것도 아니고
한국에 산 많다고 을목(잡초 꽃)은 음간이라 싫고
갑목(쭉쭉 뻗은 나무)이라고 우기는데
아랍(서우디 아라비아 처러 아랍어 쓰는)이 을목
을목이 유연한 풀인데
수평 운동 덩쿨처럼
사우디 아라비아 드라마 본 적 있는데
세상 말투 나긋나긋
부드러움 을목처럼
근데 독기가 있음 풀이라
그냥 외워 한국은
그냥 수(물)기운 그 자체래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목기운 섞인 것도 아니고
한국에 산 많다고 을목(잡초 꽃)은 음간이라 싫고
갑목(쭉쭉 뻗은 나무)이라고 우기는데
아랍(서우디 아라비아 처러 아랍어 쓰는)이 을목
을목이 유연한 풀인데
수평 운동 덩쿨처럼
사우디 아라비아 드라마 본 적 있는데
세상 말투 나긋나긋
부드러움 을목처럼
근데 독기가 있음 풀이라
그냥 외워 한국은
그냥 수(물)기운 그 자체래
木器運まじたのでもなくて
韓国に住んだ多いとウルモック(雑草花)はウムガンだから嫌いで
ガブモック(ぐいぐい伸びた木)と言い張るのに
アラブ(ソウデ−アラビアチォロアラビア語使う)がウルモック
ウルモックが柔軟な草なのに
水平運動ドングクルのように
サウジアラビアドラマ見たことあるのに
世の中言いぐさナグッナグッ
柔らかさウルモックのように
ところで毒気があったら草だから
そのまま覚えて韓国は
そのまま数(水)気運そのものとい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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