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너희들도 홍어에 잡아 먹혀서
좌파 짓거리하는 거 사실이잖아.
좌파정권이 나눠주는 그 알량한 수급비와 공짜 특혜,
몇 십 만원 지원금에 혹해서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잖아.
누가 봐도 오십 보 백 보다.
너희들이 홍어 끄나풀 소리 안 듣고 싶으면
너희 지역에서 설치는 홍어 선동꾼들과
전라도 향우회, 깡패새끼들부터 더 이상
개소리하고 지랄발광 못하도록
확실히 맞서고 나서 말해라.
당장에 대전 시장이나
정치 선거 사무실 가 봐라.
홍어들 판이다.
자기 동네서 자기 밥그릇 못 챙기는
무능한 새끼들이 뭐 그리 말이 많아.
멍청도라고 하는 소리 허투로 듣지 마라.
서울이야 거지 동네나 강북 쪽에 홍어 집단이 대규모로 기생하고
경기도는 태생부터가 서울에서 쫓겨난 홍어 철거민이 主流라서
홍어 판이 됐다고 생각되지만
너희들은그래도 지역 정체성이란 게 있잖아.
고대 백제 왕국 중심 지역이란
자부심이 있잖아.
그런 인간이 백제 변방에서 노예로 살았던
홍어와 어떻게 같은 레벨이 되겠어.
제발 자존심 좀 세우고 홍어 선동과 유입에 강하게 대항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