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크라이나가 한국에 했던 일들..

조회수 : 3,149
KO 255 propertyOfJapan 2,811,753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한국 사회에서는 우크라이나를 향한 인도적·재정적 지원과 연대 의식이 깊어졌지만, 동시에 우크라이나 정부나 일부 외교관들이 보여준 행보로 인해 한국 내에서 큰 논란과 반발이 일었던 사건들도 존재합니다.

요청하신 북한 무기 기술 이전 논란, 야스쿠니 신사 참배, 그리고 독도 표기 문제 등 한국인들에게 민감하게 다가왔던 주요 사항들을 사실관계에 기반해 명확히 정리해 드립니다.


1. 북한 무기 기술(미사일 엔진) 이전 논란

한국인들에게 가장 충격적이었던 이슈 중 하나는 "북한 탄도미사일(ICBM)의 핵심 기술이 우크라이나에서 유출되었다"는 의혹입니다.

  • 사건의 발단 (2017년): 미국 국제전략연구소(IISS)와 뉴욕타임스(NYT)는 북한이 개발한 ICBM급 미사일 "화성-12형"과 "화성-14형"에 사용된 액체 로켓 엔진(RD-250 계열)이 우크라이나의 국영 공장인 "유즈마시(Yuzhmash)"에서 제조되어 암시장을 통해 흘러 들어갔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습니다.

  • 우크라이나 측의 해명: 당시 우크라이나 정부는 즉각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국가 안보리 차원의 조사를 거쳐 "정부 차원의 기술 이전이나 공식 유출은 절대 없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다만, 과거 소련 붕괴 직후 경제난 속에서 일부 과학자들이 개인적으로 기술을 유출했거나, 러시아로 먼저 공급되었던 부품이 북한으로 흘러 들어갔을 가능성 등은 잔존해 있습니다.


2. 주일 우크라이나 대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논란

제2차 세계대전 전범들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는 동북아시아에서 일본 제국주의 침략의 상징이자 한국인들에게 극도로 민감한 역사적 공간입니다.

  • 사건의 발단: 세르기 코르슨스키(Sergiy Korsunsky) 주일 우크라이나 대사가 야스쿠니 신사를 직접 방문해 참배한 사진이 주일 우크라이나 대사관 공식 SNS(X)에 게재되었습니다. 대사관 측은 심지어 "조국을 위해 목숨을 잃은 분들을 애도했다"는 문구를 남겼습니다.

  • 한국의 반발과 결과: 침략국(러시아)의 지배에 저항하며 국제사회의 도움을 호소하는 우크라이나가, 정작 과거 아시아를 침략했던 일본 전범들을 추모하는 모순적인 행태에 한국과 중국 누리꾼들의 거센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대사관 측은 해당 게시물을 하루 만에 삭제했습니다.


3. 독도 "분쟁 지역" 표기 및 지도 오류 논란

야스쿠니 참배 논란을 일으킨 세르기 코르슨스키 주일 대사는 한국의 영토 주권과 직결된 문제로 또 한 번 논란을 빚었습니다.

  • 사건의 발단: 코르슨스키 대사가 자신의 개인 SNS에 동북아시아 지도를 올렸는데, 이 지도에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인 독도가 "분쟁 지역"을 뜻하는 기호나 색상으로 표기되어 있었습니다.

  • 추가적인 "혐한" 리트윗 논란: 그는 과거에도 "러시아는 한국과 같다(불법 점령 관련 비유)"는 취지의 왜곡된 혐한 뉘앙스가 담긴 글을 공유(리트윗)했던 전적이 드러나 국내 사이버 외교사절단(반크)과 전문가들로부터 "외교관으로서 기본 자질과 동북아 역사 인식이 결여되었다"는 강한 항의를 받았습니다.


4. 기타 서운함을 자아냈던 사례들

 공식 감사 영상에서의 "한국 제외" 패싱 논란 (2022년)

우크라이나 국방부가 전쟁 초기 자신들을 도와준 세계 30여 개국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공식 영상과 국가 명단(미국, 영국, 독일 등)을 올렸을 때, 한국이 명단에서 제외되어 논란이 일었습니다. 당시 한국은 이미 수백억 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과 비살상 군수물자를 보낸 상태였습니다. 논란이 일자 우크라이나 주한 대사가 대신 사과를 표명하기도 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국회 화상 연설 태도 논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한국 국회를 대상으로 화상 연설을 요청해 성사되었을 당시, 한국 정부와 국회 내부에서는 국회 본회의장이 아닌 도서관 대강당에서 소규모로 진행하는 등 다소 냉랭한 의전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반면 우크라이나 측도 한국의 6·25 전쟁을 언급하며 무기 지원을 압박하듯 강하게 요구해 상호 간의 미묘한 입장 차이를 드러냈습니다.


💡 균형 잡힌 시각으로 보기

이러한 사건들은 우크라이나 정부 전체의 공식적인 대한민국 적대 행위라기보다는, 전시 상황 속에서 다급해진 우크라이나가 일본의 전폭적인 재정 지원을 얻어내기 위해 친일 행보를 과도하게 보이다가 발생한 외교적 결례와 무지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한국인들의 역사적 아픔과 영토 주권을 배려하지 못한 철저한 "자국 이기주의적 외교"였다는 점에서 국내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

일본이 아닌 한국에 조아림을 했어야 했다.

번역문보기

ウクライナが韓国にしたこと..

ウクライナ戦争以後韓国社会ではウクライナに向けた人道的・財政的支援と連帯意識が深くなったが, 同時に ウクライナ政府や一部外交官逹が見せてくれた歩みによって韓国内で大きい論難と反発がおこった事件も存在します.

要請した 北朝鮮武器技術移転論難, 靖国神社参拜, そして独島表記問題など 韓国人たちに敏感に近付いた主要事項を事実関係に基盤して明確に整理して上げます.


1. 北朝鮮武器技術(ミサイルエンジン) 移転論難

韓国人たちに一番衝撃的だったイシューの中で一つは "北朝鮮弾道ミサイル(ICBM)の核心技術がウクライナで流出された"と言う疑惑です.

  • 事件の発端 (2017年): アメリカ国際戦略研究所(IISS)と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NYT)は北朝鮮が開発した ICBM級ミサイル "火星-12兄さん(型)"と "火星-14兄さん(型)"に使われた液体ロケットエンジン(RD-250 系列)がウクライナの国営工場である "ユズマシ(Yuzhmash)"で製造されて暗市場を通じて流れて行った可能性が大きいと報道しました.

  • ウクライナ側の解明: 当時ウクライナ政府は直ちに強く否認しました. 国家安保理次元の調査を経って "政府次元の技術移転や公式流出は絶対なかった"と線を引きました. ただ, 過去ソ連崩壊直後経済難の中で一部科学者たちが個人的に技術を流出したとか, ロシアに先に供給された部品が北朝鮮に流れて行った可能性などは残存しています.


2. 週間ウクライナ大使の靖国神社参拜論難

第2次世界大戦戦犯たちが合リされた靖国神社は東北アジアで日本帝国主義侵略の象徴と同時に韓国人たちに極度に敏感な歴史的空間です.

  • 事件の発端: セルギコルスンスキ(Sergiy Korsunsky) 週間ウクライナ大使が靖国神社を直接訪問して参拜した写真が週間ウクライナ大使館公式 SNS(X)に載せられました. 大使館側ははなはだしくは "祖国のために命を失った方々を哀悼した"と言う文具を残しました.

  • 韓国の反発と結果: 侵略国(ロシア)の支配に抵抗して国際社会の助けを訴えるウクライナが, いざ過去アジアを侵略した日本戦犯たちを追慕する矛盾的な行動に韓国と中国ヌリクンドルの荒い批判が零れ落ちました. 論難が取り留めることができなく大きくなると大使館側は該当の掲示物を一日ぶりに削除しました.


3. 独島 "紛争地域" 表記及び指導間違い論難

靖国参拜論難を起こしたセルギコルスンスキ駐日大使は韓国の領土主権と直結された問題でもう一度論難をもたらしました.

  • 事件の発端: コルスンスキせりふが自分の個人 SNSに東北アジア地図をあげたが, この指導に 大韓民国の固有領土である独島が "紛争地域"を意味する記号や色相で表記になっていました.

  • 追加的な "嫌韓" リトウィッ論難: 彼は過去にも "ロシアは韓国のようだ(不法占領関連比喩)"は主旨の歪曲された嫌韓ニュアンスが盛られた文を共有(リトウィッ)した戦績が現われて国内サイバー外交使節団(バンク)と専門家たちから "外交官として基本資質と北東アジア歴史認識が欠けた"は強い抗議を受けました.


4. その他名残惜しさを催した事例たち

公式感謝映像での "韓国除外" パッシング論難 (2022年)

ウクライナ国防省が戦争初期自分たちを助けてあげた世界 30余開国に感謝あいさつを伝える公式映像と国家名簿(アメリカ, イギリス, ドイツなど)をあげた時, 韓国が名簿から除外になって論難がおこりました. 当時韓国はもう数百億ウォン規模の人道的支援と非殺傷軍需物資を送った状態でした. 論難がおこるとウクライナ在韓せりふが大臣謝りを表明したりしました.

ゼルレンスキ大統領の国会やけど演説態度論難

ボルロデ−ミルゼルレンスキウクライナ大統領が韓国国会を対象でやけど演説を要請して成事になった当時, 韓国政府と国会内部では国会本会議場ではない図書館大講堂で小規模で進行するなどちょっと冷ややかな儀典がまな板の上に上がりました. 一方ウクライナ側も韓国の 6・25 戦争を言及して武器支援を圧迫するように強く要求して相互の間の微妙な立場違いを現わしました.


均衡取れた視覚で表示

このような事件はウクライナ政府全体の公式的な大韓民国敵対行為と言うよりは, 展示状況の中で切羽詰ったウクライナが日本の全幅的な財政支援を得るために親日歩みを過度に見えてから発生した外交的欠礼と無知から始まった場合が多いです.

ただ, 韓国人たちの歴史的痛みと領土主権を気配り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徹底的な "自国イ・ギジュ義賊外交"だったという点で国内で批判の声が出ることは極めて自然な反応です.

------------------

日本ではない韓国に額付くことを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2,811,753

  1. 조회수 : 3,179
    JA 255 terara
  2. 조회수 : 3,308
    KO 255 bibimbap
  3. 조회수 : 3,198
    KO 255 morort
  4. JA 255 terara
  5. KO 255 morort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KO 255 bibimbap
  9. KO 255 morort
  10. 조회수 : 3,244
    KO 255 propertyOfJapan
  11. JA 255 ヤンバン3
  12. KO 255 Prometheus
  13. KO 255 Prometheus
  14. JA 255 terara
  15. 조회수 : 3,237
    JA 255 kikani
  16. KO 255 copysal
  17. 4 조회수 : 3,191
    JA 255 半島類人猿調教師
  18. JA 255 uenomuxo
  19. KO 255 cris1717
  20. 2 조회수 : 3,288
    KO 255 amateras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