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은 국가에서 “민주정치는 무능한 자들이 권력을 쥐게 되는 체제”라고 비판.
아리스토텔레스도 민주정치를 “빈곤한 다수의 지배”로 보며, 다수의 무지가 국가를 위태롭게 할 수 있다고 했다.
윈스턴 처칠은 민주주의를 옹호하면서도 “민주주의는 최악의 정치 체제라고 말했다.
H. L. 멘켄은 대중의 선택이 종종 무능한 지도자를 낳을 수 있음을 풍자했다.
과거처럼 좌파 때려 잡고 반국가 세력은 다 감옥에 처넣는 게 한국 놈에게 가장 알맞은 국가 체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