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 노동성이 3일 발표한 6월 매월근로통계조사(속보치)에 따르면, 현금급여총액(평균임금)은 전년 같은 달 대비 7.1% 감소인 43만620엔으로, 마이너스폭은 역대 최악이었다. 6월은 많은 기업에서 상여 지급월에 해당되고, 불황으로 상여 삭감이 진행되고 있음을 증명한 결과이다.
상여에 관련해서는 여름 및 겨울 지급액을 봄에 일괄 결정하는 기업이 많으며, 작년 9월 「리만 쇼크」으로 본격화된 실적 악화 영향이 작년 겨울에 반영되지 않고, 올 여름부터 표면화하게 된다.
현금 급여총액 감소는 13개월 연속되고 있다. 내역은 상여 등 「특별상여」가 14.5% 감소인 16만7044엔, 잔업수당 등 수당이 17.7% 감소인 1만5725엔. 이에 대해, 일반급여는 0.5% 감소인 24만7851엔이었다.
2009년 8월 3일 10시 45분 kei*****씨
감소되었다 해도, 월급을 43만엔이나 받을 수 있다면 충분하지 않는가?
게다가, 보너스가 나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지경이라 생각되는데.
이 세태에서, 평균임금 액수가 줄어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일.
단, 국회에서 그냥 잠만 자거나, 의회 운영에 공헌하지 않는 의원이
고액의 급여를 받고 있는 건 용서가 안되는군.
2009년 8월 3일 10시 41분 tok*****씨
수상이 경기회복이라 주절거려도, 급여가 역대 최악이라는 현실에서는 국민에게 거짓말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2009년 8월 3일 10시 42분 mik*****씨
「현금급여총액(평균 임금)은 전년 동월 대비 7.1% 감소인 43만620엔」
대단한 금액이군요∼(부럽습니다)
이 평균임금을 올리고 있는 사람은, 자민당이 계속 응원한 대기업 간부군요.
2009년 8월 3일 11시 9분 hpm*****씨
평균 연수입 516만엔은 대부분 국민의 실태와는 동떨어진 숫자다! 바보같이 고액의 급여를 받고 있는 대기업 샐러리맨이 많다는 증거다!
2009년 8월 3일 12시 26분 und*****씨
국가공무원은 그렇다 치고, 지방공무원(소위 관공서 직원)은, 일에 비해서 너무 많이 받네요.
하는 일이라고는 그저 연수입 300만엔 정도가 적당한 선이 아닐까라 생각합니다만.
2009년 8월 3일 11시 49분 kna*****씨
민간은 보너스 합쳐 평균 43만엔. 보통은 26만엔 정도. 그것도 수천만에서 수억도 받고 있는 재계인을 포함한 숫자.
공무원이 얼마나 고급인지를 알 수 있다. 국가가 채무상태이기 때문에, 고급 대기업을 본받는게 아니라, 공무원은 중소기업을 참고하여 그 이하로 정해야 한다.
매스컴도 적당할 시기 만이 아니라, 이런 때야말로 공무원과의 비교를 공표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의 일본인의 발언이 제가 알고있는 일본의 현실과 비슷한거 같군요
이런것에 변명은 필요 없겠지요?
일본인은 자존심이 쓸데없이 강해서 무엇인가 변명을 할것 같은데
한번 지켜 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