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큐線을 타려고 하면 누군가 驛안에서 쓰러져 정신을 잃었다.
의사로 보이는 남자가 의료용 장갑을 가방에서 꺼내 착용하고 남자를 돌봐주며
구급차를 불러 달라고 외쳤다..역시 의료인으로 보이는 여성이 합류해
쓰러진 남자를 돌봐주었다..출근시간인데....직업 정신이 돋보였다.
다른 젊은 남자는 수첩과 펜을 꺼내더니 뭔가를 적는다.,
연락처나 필요한 정보를 적는 모양이다.
또 다른 시민이 구급차를 불렀다고 역무원에게 말한다,,
시민들이 역무원보다 더 처리가 빨랐다..
훌륭한 시민정신의 순간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