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 날 민주화 운동이라고 떠들면서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투표 부정 사태에
자칭 민주화의 성지라고 떠드는 광주와 전라도 놈들은 계속 침묵하며 외면하고 있는 상황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누구보다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부정선거를 규탄하고 분노해야 할 그들이 아닌가.
그들이 말하는 민주화 민주주의는 결국
저희 지역 기득권과 왜곡된 이념을 지키기 위한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는 걸 이번에
완전히 드러났다.
518이 김대중 광신자들이 그냥 특정인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경찰을 죽이는 과격 데모를 하다
보다못한 정부가 군인을 투입하자
국가 전복을 목적으로 무기고를 털어
무장해 자국 군대와 시가전을 벌인
정치적 폭동이었다는 게 분명해졌다.
앞으로 518은 광주만의 기념일이며
절대 타지역의 공감과 애도를 못 받을 것이다.
너희만의 그릇된 이념과 정치적 목적에 사로잡혀
사리사욕을 채우고 역사적 왜곡을 하는
전라도의 불순한 정치 목적이 이제 끝날 시점이 이르렀다.
정권이 대놓고 부정선거를 저질러
국민의 참정권과 주권을 짓밟아도
그저 자신들이 지지하는 정당엔
천하의 쓰레기, 시정잡배, 범죄자, 악마들이
국정 운영을 하고 국가 요직을 차지해서
나라가 망해도 그만이라는 너희들의
악랄한 책동이 비로소 만 천하에 알려졌다.
너희들은 더 이상 민주화의 성지, 민주화 운동이란 용어를
입에 담지 마라.
전라도 너희들은 악마와 범죄자, 반국가세력, 반민주화 세력의
조력자, 하수인, 동조자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