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시간을 내서 잠실 데모隊 주변을 답사를 했다. 깜짝 놀랐다. 정면에 대형 태극기와 확성기가 데모하는 사람들을 선동하고 구호를 통제하고 있었다. 정작, 잠실 주민들은 외곽에서 구경만 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일부 감시원들은 나에게 접근하고 `너! 뭐다? 재선거 국민이냐?`라고 말했다. 조금은 당황 했지만 저는 침착하게 `네... 저는 서울시 선거를 반드시 재선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강하게 답변 했다. 감시원들은 만족스런 표정을 보이면서 나의 어깨를 가볍게 터치해 주었다.
그러면서 느꼈다! 잠실 데모는 폭도들의 데모다! 주변 시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위협하는 폭동이다!
자유 대한민국KOREA는 치안 상황이 상당히 우수한 국가다. 서양 선진국 금발 백인들의 칭찬 받고 Love 받는 치안이 대한민국의 치안이다. 더 이상 방치하면 안된다. 탱크 부대와 공수부대, 경찰 특공대를 투입해서 폭도들을 전부 쓸어 버려야 한다. 50~100명만 목 절단 해서 죽여 버리고 시체를 주변에 뿌려 놓으면 폭도들은 도망치고 조용하게 될 것이다.
시간이 없다. `화려한 휴가` 작전이 필요한 상황이다.
[사진] 폭도들을 용서하면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