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벽에 묶여 있는 Prometheus!
아폴론의 이성, 질서, 합리주의와, 디오니소스의 광기, 본능, 감정, 비합리주의가 결합 되어 만들어진 예술이 비극이다. 그리스 비극은 소크라테스와 에우리피데스 비극 작가 이후 몰락하는데, 소크라테스가 비합리주의, 직관, 본능, 감정을 배격하고, 합리주의 이성, 논리를 주창했기 때문이다. 에우리피데스는 합창을 제거했고 연극에 이성과 합리주의를 도입해 비극을 몰락시켰다. 소크라테스 이후 이성과 합리주의로 과학은 발전했지만, 비극 예술은 몰락한다.
예술에서 비극 >>>>> 희극. 비극이 희극보다 한단계 높은 예술이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시학”에서 말했다, 비극을 통해 카타르시스 즉 부정적 감정의 해소를 할 수 있다고. 우리 모두 비극 연극을 보고 카타르시스를 통해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자!
나의 문장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한마디 한다면 일본 원숭이는 삶을 희구하고 싶고, 즐기고 싶다면 니체의 비극의 탄생 읽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