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쌀 생산량 :
한국 : 4200만 톤
일본 : 670만 톤
농업 생산량 :
한국: 1억 5900만 톤
일본 : 1100만 톤
石高로 환산 :
한국 : 9억 9375萬石
일본 : 6875萬石
고구려의 古土를 포함한 영토의 현재 생산력은 일본의 15배이다.
해당 영토의 현재 인구는 2억 가량이지만, 고구려가 현대까지 존재하여 內地로 2천년간 개발했다면, 현재 중국 본토의 식량 수요를 충당하고 있는 것을 제외하고 농업 수출을 감안해서 인구 5억 가량의 초강대국이 됐을 것이다.
고구려가 일본을 멸망시키지 않았다고 가정해도 에도시대처럼 일본이 우위가 되는 일은 일어나지 않고
문화력과 경제력의 규모의 차이로 근대 서양은 일본과 교역할 필요성이 사라지고 고구려와 교역했을 것이다.
고구려 자체도 자동화 산업의 근간이 되는 유럽과 같은 半農半牧 경제의 문명이었으며 해양적 진취성을 동반하고 있기 때문에 역사는 꽤 달랐을 것이다.
근대에 동양이 서양에 패하는 중에 일본은 서구의 편이 되어 서구화를 했던 것을 일본인은 자랑으로 생각하지만,
통일된 고구려가 존재했다면 유목민은 통제되어 부흥하지 못하고 문명을 파괴하지못했을 것이고,
중국도 문명이 있는 다른 大國의 존재로 정체되지 않고 춘추전국시대처럼 계속 발전했을 것이다.
근대에 동양이 서양에 패하는 일이 애초부터 없었을 수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