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society/12070307
전국 91의 투표소에서 투표 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안, 중앙 선거관리 위원회가 6.3지방선거로 투표 용지 최소 인쇄 기준을 큰폭으로 내리는 결정을 공식 회의 없이 내부 2명의 전결만으로 결정했던 것이 확인되었다.
10일, 국민 힘김·슨스·김민종 의원이 중앙선거관위로부터 제출된 자료에 의하면, 중앙선관위는 작년 12월 10일 별도 회의 없이 사무총장전결로 「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종합 관리 지침」으로 투표 용지 인쇄 매수의 하한 기준을 기존 6
계속 되어 같은 달 24일에는 선거 정책 실장앞 결정으로 「공직 선거 수속 사무 편람」도 같은 내용에 개정했다.이 때도 역시 공식 회의는 없었다.
그 후, 각지역의 선관 위는 새로운 기준에 따라서 투표 용지의 양을 산정했다.서울 송파구관관은 잠실 3·4동을 제외한 나머지의 25동의 투표 용지 인쇄 비율을 50%과 결정했다.이번 선거로 투표 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송파구의 투표율은 65.8%로, 서울 평균인 63.6%보다 2.2%포인트가 높았다.서울 25의 자치구안에서 서초·죠토·양천구에 이어 4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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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언제나 투표율 40%대 이하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