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령한테 언제.또 그 남자와 마주치냐니까
취미로 타는 그런것들을 탄다고 해서
그거 탔을때 본다고 했거든
내가 그날 몇일전 공원에서 대리기사들이
길거리에서 타는 동그란거 있잖아
그걸 가지고 공원에서 대기하는 대리기사들을 봤는데
혹시 그거냐고 물으니까
그게 맞대
진짜 몇일후 그 남자가 나를 보러 나온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내가 멀리서 걸어오는데.그거 타고 내 옆을 지나감
그때 밤 11시쯤
천안은 그때 가게 문 거의 닫음
도로에 차도 없으니까 그거 타고 노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