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직난과 부동산 가격의 상승으로 젊은 세대가 장래에의 희망을 잃었다고 말해져 오래 되지만, 그실태를 조사한 본지의 기획에 의하면, 2030대의 회답자중 48%가 「찬스가 있으면 해외에서 취직·이민하고 싶다」라고 회답했다.
지금 취직난은 한층 더 어려워져, 어떻게든 취직할 수 있었다고 해도 급여만으로는 마이 홈의 구입등 도저히 이길 수 없는 현실에 직면한 젊은이들은 장래에의 희망을 잃고 있다.
한국을 떠나고 싶다고 생각하는 젊은 세대가 전체의 거의 반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면, 이것은 이미 개인의 선택이라고 하는 차원에 머무르지 않고, 나라의 장래에 대한 경고와 다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