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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한국처럼 자유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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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morort 2,811,753

일본에서 화려한 옷을 입으면 주위로부터 눈총을 받습니다

일본에서 요구되는 Rule에서 벗어나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모릅니다만, 왜 일본의 길거리에는 경찰들이 다니고 있어?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출근길 지하철에 탄 사람들을 봐라. 다들 퀭한 눈에 야위고 지친 얼굴들뿐이다. 과로와 저임금, 그리고 끝없는 세금의 압박 속에서 "생존" 그 이상을 꿈꾸는 사람을 찾기 어렵다. 일본의 청년들은 꿈을 꾸지 않는다. 아니, 꿈을 꾸는 것이 사치라는 것을 너무 일찍 깨달아버렸다.


우리는 "남에게 폐를 끼치지 마라"는 교육을 받고 자랐지만, 이제 그 말은 "조용히 죽어라"는 말처럼 들린다. 사회는 조금이라도 튀는 사람을 용납하지 않고, 시스템은 개인이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삶을 시도하려 하면 "세켄테이(체면)"와 "규칙"이라는 족쇄로 끌어내린다.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 오르지 않는 월급, 그리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 국가의 부채. 한국의 친구들이 SNS에 올리는 그 화려하고 역동적인 일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나는 그 에너지를 보면 질투보다는 무력감이 먼저 든다. 우리는 지금 껍데기만 남은 거대한 박물관 안에서 서서히 말라 죽어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일본은 이제 더 이상 변화할 힘조차 남아있지 않은 것 같다."


번역문보기

日本には韓国のように自由がない

日本で派手な服を着れば周りからにらまれます

日本で要求される Ruleから脱してはいけないからです

理由は分からないですが, どうして日本の路頭には警察たちが通っている?



人々も同じだ. 出勤途中地下鉄に乗った人々を見なさい. みんなクェングした目に痩せてくたびれた顔たちだけだ. 過労と低賃金, そして果てしない税金の圧迫の中で "生存" その以上を夢見る人を捜しにくい. 日本の青年たちは夢を見ない. いや, 夢を見ることが贅沢というのをあまり早く悟ってしまった.


私たちは "他人に迷惑をかけるな"は教育を受けて育ったが, もうその言葉は "静かに死になさい"と言う言葉のように聞こえる. 社会は少しでも目立つ人を受け入れないで, システムは個人が少しでもより良い生を試みようと思えば "セケンテイ(体面)"と "規則"という足かせで引き下す.


毎日繰り返される退屈な日常, 上がらない月給, そして未来が見えない国家の負債. 韓国の友達が SNSにあげるその華麗と躍動的な日常, 新しいことに挑戦して失敗してもまた起きるそのエネルギーを見れば妬みよりは無力感が先にする. 私たちは今皮だけ出ることは巨大な博物館の内で徐徐にないでね死んで行っているのではないか? 日本はもうこれ以上変化する力さえ残っていなかった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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