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당선자는 전날 시비에스(CBS)라디오에 출연해 출연해 “(가칭) 교육활동보호국이 필요하다”며, 특전사·해병대·공수대 출신 교사 20~30명을 확보해 학교가 통제하기 어려운 상황에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폭력은 절대 안 된다”면서도 “특전사 출신 감독관이라고 하면 그 자체에 위압감을 느낄 거다. 마동석 같이 강한 사람이 폭력을 쓰지 않고 아이들을 잘 계도한다고 하면 그건 아이들도 좋고, 학교도 좋고, 모두에게 좋은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의견이 다를수 있어도
이런것도 분석 못하는 것을 문학이라 할수 있는지?
너절한 쓰레기라 보지도 않는다.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