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1년 취업해서,, 네팔에서 부모가 빚진 money를 다 갚았어요/
네팔에서 평생 갚지 못할 빚을 한국에서 1년 일해서 다 갚았어요..
힘들어도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일하는 이유.
외국인이라서 힘든일을 하는것이 아니고 자국(본인들 나라)보다 money를 몇배 더 많이 주니까 하는것이다..
예를 들어서 한국에서 최소 250 받으면 , 그것을 후진국에 보내면 월급 1000만원 이상 넘는 가치라 하는것임..
[한국이 많이 가난했을때.. 중동국가 해외건설 ,인종차별당하면서 독일 탄광 및 간호사로 간것과 같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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