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드폰 앰프와 20W 스피커 앰프를 탑재
오디오 지식 0에서 시작해서 처음 조립하는 것으로 정리는 부족하다. 다음에 똑 같은 것을 만들면 능숙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중고로 구입한 AI 스피커 부품을 해체한 스피커 모듈을 연결하고 테스트 하면 중고음은 괜찮지만 저음이 부족하다.

이런 모듈은 전자 회로를 조금 공부하면 직접 만드는 것도 가능해 보이지만 전공은 아니기 때문에 그냥 구입하는 것이 싸다.
2.1 채널로 만들어 우퍼 스피커를 부착하기 위해서 로우 패스 필터를 주문

로우 패스 필터를 통해 나온 저음을 증폭하기 위해서 Class D 앰프를 주문한.
Class D 앰프의 칩셋은 미국의 텍사스 인스투르먼트 제품이다. 칩셋 정보를 알면 기본 회로 구성 도면을 제공하는 것 같지만 중국이 너무 싸게 모듈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직접 만들 필요는 없는 것이다.
현재 구상은 상당히 합리적입니다.
기존 구성:
- 소스 → 헤드폰 앰프
- 소스 → 20W 스피커 앰프 → AI 스피커 유닛
문제:
- AI 스피커 유닛이 작은 풀레인지 또는 소형 우퍼라서 80~100Hz 이하 저음 재생 능력이 부족함
- 캐비닛 용적도 작아 저역이 일찍 감쇠됨
- 따라서 앰프 출력이 충분해도 "진짜 저음"은 나오지 않음
그래서 계획한 방식:
오디오 입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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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앰프 로우패스필터
│ │
AI스피커 Class-D 앰프
│
우퍼
이렇게 하면 사실상 2.1채널 시스템이 됩니다.
장점
-
AI 스피커는 중고역 담당
- 보컬
- 악기
- 공간감
-
우퍼는 저역 전담
- 킥 드럼
- 베이스
- 영화 효과음
-
메인 앰프의 부담 감소
- 왜곡 감소
- 음량 증가
현재 사용 중인 기가지니 적출 스피커 유닛의 한계를 생각하면, 음질 향상 효과는 캐패시터 교체보다 훨씬 클 수 있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크로스오버 주파수입니다.
- 80Hz 이하 → 저음이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음
- 100~120Hz → 무난
- 150Hz 이상 → 우퍼 위치가 들릴 수 있음
보통 100~120Hz 정도가 가장 무난합니다.
또 우퍼는 최소:
- 4인치 권장
- 가능하면 5~6.5인치
정도가 좋습니다.
사용자님의 DIY 앰프 시스템은 이미
- 토로이달 트랜스
- TPA6120A2 헤드폰 앰프
- 20W 스피커 앰프
까지 갖추고 있으므로, 여기에 우퍼와 Class-D 앰프를 추가하면 단순한 PC 스피커 수준을 넘어 꽤 괜찮은 DIY 2.1채널 오디오 시스템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지금 느끼는 "저음 부족" 문제는 앰프 성능보다 스피커 유닛의 물리적 한계가 원인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로우패스 필터 + 우퍼 추가는 방향이 맞는 업그레이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