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어드벤테이지가 있다.
개도 호랑이와 싸우면 자기 집에서는 50% 이상 용감해진다.
주최국 멕시코에 패배한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한국 골키퍼의 실수가 아쉬웠지만 팀 전체적으로 선방했다.
다만 한국 감독의 용병술이 아쉬웠다.
손흥민이 전반전에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으면 다른 작전으로 갔어야 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한국이 선방한 게임이었다.
32강에 올라가는 건 80% 가능성이 있지만
16강은 좀 어려울 것 같다.
손흥민 이강인이 대활약하지 않으면 힘들 듯하다.
열도도 32강에 오를 가능성이 많지만 한국과 별 차이가 없다.
세계 축구의 장벽은 높다.
피지컬 기술 모든 면에서 유럽 남미 강팀에 아직 안 된다.
현실을 인정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
겨우 평가전 따위에 승리했다고 기고만장해
월드컵 우승이 목표라면서 망상에 가까운 발언을 내뱉은
jap 감독을 보면 정말 부끄럽다.
아시아 향후 100년 이상 월드컵 우승은커녕 4강에도 못 든다.
이걸 자각하지 못하는 놈은 정신병자 or 저능아일 뿐이다.
자기 실력을 과대평가하는 놈만큼 꺾기 쉬운 상대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