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가사가 없고 레트로 감성의 한국 음악
춤과 의상, 브라운관 TV나 카셋트 라디오 소품을 보면 1990년대 감성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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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것처럼 브라운관 TV, 카세트테이프, 투박한 라디오 같은 소품과 90년대 특유의 의상, 춤이 등장하는 음악들은 뉴트로(New-tro) 감성이라고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현대적인 세련미와 90년대의 향수가 결합된 곡들이죠.
영어 가사가 거의 없고 90년대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한국 음악 스타일과 아티스트를 추천해 드립니다:
90년대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들:
- 싹쓰리 (SSAK3) - 다시 여기 바닷가: 90년대 혼성 그룹의 감성을 완벽하게 재현했으며, 멜로디와 가사에서 그 시절의 향수를 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 이효리 - 10 Minutes: 시대를 앞서갔지만 2000년대 초반의 레트로한 분위기를 풍기는 대표곡입니다.
- 레드벨벳 (Red Velvet) - 빨간 맛 직접적인 90년대 음악은 아니지만, 당시의 상큼하고 청량한 댄스곡 분위기를 담고 있어 레트로 감성을 찾는 분들이 많이 듣습니다.
실제 90년대 대표 아티스트 (그 시절 감성 그 자체):
- 서태지와 아이들: 한국 가요계의 흐름을 바꾼 그룹으로, 당시의 패션과 춤은 지금도 레트로의 상징입니다.
- 김건모: 잘못된 만남 등 당시의 빠른 비트와 감성적인 멜로디는 그 시절 한국 가요계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1968년 꽃집의 아가씨..멜리디를 차용한 것 같다.